박서진-진해성-유다이→린 MC 데뷔, '한일톱텐쇼'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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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진해성-유다이→린 MC 데뷔, '한일톱텐쇼' 새단장

뉴스컬처 2025-10-20 10:5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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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한일톱텐쇼’가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한일톱텐쇼’는 한국과 일본의 대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명곡으로 맞붙는 차트쇼로, ‘2025 한일가왕전’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방송에서는 한국팀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와 황민호, 일본팀 타케나카 유다이, 마사야, 타쿠야, 쥬니, 슈, 신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한일톱텐쇼
사진=한일톱텐쇼

이번 시즌은 방송 이후 각 무대가 공식 채널에 업로드되어 차트 경쟁이 이뤄진다. 매주 조회수를 기반으로 1~10위 차트가 공개되며, 누적 조회수 100만 뷰 달성 시 ‘실버 버튼’, 500만 뷰 달성 시 ‘골드 버튼’이 수여되는 등 팬들의 참여가 중요한 시스템이다.

특히 일본 현역 가왕 타케나카 유다이의 출연이 큰 화제를 모은다. 그는 “일본의 레전드 가수들이 출연했던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함께 듀엣 무대를 꾸밀 파트너를 소개하며 “저랑 입을 맞춘 사이예요”라는 돌발 발언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키스?”, “여자친구?”라는 반응이 쏟아지는 가운데, 유다이와 호흡을 맞출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결혼 2주 차 신혼부부 별사랑은 남편과 함께 첫 동반 출연에 나서며 화제를 더한다. 별사랑은 “우리는 한 침대를 쓰잖아요”라는 솔직한 멘트로 모두를 폭소케 했고, 함께 출연한 배우 윤미라는 데뷔 53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무대에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윤미라는 “내가 잠을 잘 못 잔다고 하니까, 상추차를 사다줬다”며 듀엣 파트너의 다정한 배려에 감동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이 가수 너무 좋아해”라는 팬심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데뷔 25년 차 가수 린은 이번 방송을 통해 첫 음악 예능 MC로 데뷔한다. 공동 MC 강남과 함께 열정적인 무대를 준비하던 린은, 한 테토남 멤버가 가까이에서 웨이브를 선보이자 “이러지 마. 나 진짜 좋아”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BN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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