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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은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의 일환으로, 디지털 안전뿐만 아니라 생활 속 안전을 함께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 트레이닝 키오스크를 설치해 지역주민이 손쉽게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관련 안내문을 배부해 응급상황 대처 요령에 대한 이해와 실천 효과를 높였다.
이외에도 지난해 지역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이전 공공기관들과 구성한 ‘빛가람 안전보건협의체’를 통해 행사장 내 위험요소와 안전설비를 주최측과 함께 점검해 지역 축제의 안전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이상중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ESG 경영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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