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아이브가 공식활동 종료 이후에도 음악방송 1위를 기록, 인기영향력을 확인했다.
19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브가 지난 18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4집 타이틀곡 'XOXZ'로 10월 셋째 주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달 7일 공식활동 종료 이후 약 1개월만의 일이다. 이들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함께 새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향한 기대감이 집중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아이브는 "활동이 끝났는데도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하다니 믿기지 않고, 꿈꾸는 것만 같다. 다이브(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XOXZ'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곧 있을 월드 투어를 열심히 준비 중인데, 보내 주신 사랑에 힘입어 더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브는 이달 31일부터 11월2일까지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공연을 개최, 월드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 일정을 시작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