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 <= 정몽규가 선임
신태용 (감독대행) <= 정몽규가 믿고 끝까지 신임
벤투 <= 당시 축협 내에서
홍명보는 신태용 유임파 VS 김판곤은 외국인 감독 선임파였는데
정몽규가 김판곤 손 들어줌
그 결과 벤투 선임
클린스만 <= 정몽규 본인의 의사로 선임
홍명보 <= 전강위 위원들의 최다 추천을 받고
전강위 위원들의 동의로 위원장에게 선임권 위임
그리고 그 결과 홍명보 선임
정작 정몽규는 홍명보 선임 반대
응 이사회에서도 2명 빼고 전원 동의
역사상 협회장의 입김이 작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선임권이 있는 사람들만이 추천해서 선임된 유일한 감독임
심지어 절차상 문제라는 것도
10차 회의에서 이미 홍명보가 1순위 후보로 결론났는데
정몽규가 반대해서 선임절차 꼬인 걸 말한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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