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걸그룹 izna(이즈나)가 데뷔 첫 지상파 1위를 달성, 슈퍼루키로서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입증했다.
18일 웨이크원 측은 izna가 지난 17일 KBS2 ‘뮤직뱅크’에서 미니 2집 타이틀곡 ‘Mamma Mia’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올해 발표한 'SIGN’과 'BEEP’에 이어 세 번째 음악방송 1위인 동시에, 데뷔 첫 지상파 정상 기록이다.
발매 직후 멜론 'HOT100'(30일 기준) 차트인, 일본 아이튠즈 상위권 등 국내외 차트성과와 공식 뮤직비디오 3500만 뷰 돌파 등의 상승세와 함께, 이들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입증하는 바라 볼 수 있다.
izna는 “처음으로 뮤직뱅크 1위를 하게됐다. 큰 선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과 저희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믿기지가 않는다. naya(나야, 공식 팬덤명) 덕분에 1위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리고, 남은 'Mamma Mia’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izna는 오는 11~12월 한국과 일본에서 첫 팬 콘서트 'Not Just Pretty’를 개최하는 가운데, 11월28~29일 홍콩에서 열릴 ‘2025 MAMA AWARDS’에 신인상 후보이자 퍼포밍 아티스트로도 나설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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