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디즈니+] '머독', '아만다 녹스', '돕식'… 그리고 '심슨 가족'의 귀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주말 디즈니+] '머독', '아만다 녹스', '돕식'… 그리고 '심슨 가족'의 귀환

뉴스컬처 2025-10-17 11:28:07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실화보다 더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디즈니+에서 펼쳐진다.

법조 명문가의 몰락, 살인 누명을 쓴 유학생의 15년 싸움, 수십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진통제 스캔들, 그리고 전 세계가 사랑한 가족의 유쾌한 귀환까지. 디즈니+가 전하는 진실과 풍자, 그 경계의 이야기들 속으로 빠져들 시간이다.

◆명문 법조 가문에 드리운 충격적 실화 '머독: 가문의 죽음'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법조 명문가 '머독 가문'의 충격적 몰락 실화를 담은 디즈니+ 시리즈가 베일을 벗었다.

주인공은 지역 최고 변호사였던 ‘알렉스 머독’(제이슨 클락). 평화롭던 일상이 아들 폴이 얽힌 보트 사고를 기점으로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 사고 뒤로 연이어 터지는 의문의 죽음, 그리고 점점 드러나는 가문의 어두운 비밀들.

과연 모두의 존경을 받던 이 가문은 어떤 추악한 진실을 감추고 있었을까. 

◆전 세계가 사랑한 가족, 유쾌하게 돌아왔다 '심슨 가족' 시즌 37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세계 최장수 코미디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이 시즌 37로 디즈니+에 귀환했다.

마지의 빈티지 옷장에서 시작된 리사의 엘리트 패션 동아리 입성기, 억만장자 해커 섬에 간 바트와 프링크 교수, 그리고 놓칠 수 없는 할로윈 특집 ‘공포의 트리하우스 XXXVI’까지 지금도 변함없이 사회를 향한 촌철살인 풍자와 유머를 전하는 심슨 가족의 유쾌한 일상이 시청자를 기다린다.

◆'살인 누명을 벗기까지 15년' '아만다 녹스: 뒤틀린 진실'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2007년, 이탈리아 유학생이자 평범한 대학생이던 아만다 녹스는 룸메이트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다.

억울하게 유죄 판결을 받고 긴 법정 싸움에 뛰어든 그녀의 15년간의 여정을 담은 실화 기반 드라마. 수사기관의 실수, 편향된 언론 보도, 왜곡된 진실. 진짜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진다.

◆'1%만 중독? 거짓이었다' '돕식: 약물의 늪'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수십만 명을 죽음으로 몰고 간 오피오이드 사태. 그 중심에는 진통제 중독을 부추긴 제약회사와 은폐된 진실이 있었다.

디즈니+ 시리즈 '돕식: 약물의 늪'은 오직 돈을 위해 위험성을 감춘 채 마케팅을 벌인 파두 제약과 그에 맞서는 의료진, 피해자 가족들의 고군분투를 생생히 그려낸다.

실화 기반, 사회 고발 드라마로서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는 이 작품은 골든 글로브·에미상 남우주연상까지 거머쥔 화제작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