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손태진·김용빈, 리얼 여행기 시작…“빤스 한 장에 맛집 탐방까지”('길치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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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손태진·김용빈, 리얼 여행기 시작…“빤스 한 장에 맛집 탐방까지”('길치라도 괜찮아')

뉴스컬처 2025-10-17 10:3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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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첫 해외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뭉쳤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ENA ‘길치라도 괜찮아’는 길을 잘 찾지 못하는 연예인들이 여행 크리에이터가 맞춤 설계한 해외 여행을 도전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무대 위 완벽한 모습과 달리 여행지에서 허당 본캐를 드러내는 3인방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그린다.

사진=길치라도 괜찮아
사진=길치라도 괜찮아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박지현은 “여행 고수”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길을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조촐한 짐 꾸리기와 “빤스 한 장이면 충분하다”는 당당한 고백도 웃음을 자아낸다.박지현은 “여행 계획 중인 분들께는 정보가, 계획하지 않은 분들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손태진은 5개 국어를 구사하는 ‘뇌섹남’이자 맛집 마니아이기도 하다. 그는 “명소는 가상현실로도 충분하다”며 오로지 맛집 투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국적인 음식에 도전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여행의 즐거움을 느꼈다. 제작발표회에서 멤버들과 MC들은 손태진의 진솔한 먹방에 감탄하며 반전 매력을 언급했다. 손태진 역시 “무대와는 다른 인간 손태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김용빈은 “나는 유별나다”고 스스로 밝히며 여행 필수품으로 선크림, 팔토시, 양산, 운전 장갑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길치임에도 꼼꼼한 준비성으로 독특한 매력을 뽐내며, 무대 위 완벽주의와는 또 다른 허당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용빈은 “완벽주의 김용빈이 아닌 길치 클럽에서의 허당 김용빈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여행 크리에이터로는 독특한 여행 콘텐츠로 유명한 ‘캡틴따거’와 ‘또떠남’이 참여해 극과 극의 여행 코스를 설계했다. 현지인 감성 가득한 로컬 루트와 왕 같은 럭셔리 코스가 펼쳐지는 가운데, 길치 3인방이 어떻게 이 여행을 소화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송해나와 김원훈이 MC로 합류해 따뜻한 공감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재미를 더한다.

‘길치라도 괜찮아’는 오는18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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