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다 감정 닿아”…화사, ‘5년만 재회’ ♥헨리와 핑크빛 기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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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다 감정 닿아”…화사, ‘5년만 재회’ ♥헨리와 핑크빛 기류 [RE:뷰]

TV리포트 2025-10-17 00:50:04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헨리와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다시 한자리에 모이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16일 채널 ‘한혜진’에는 ‘우리가 이렇게 만난 게 5년 만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헨리, 화사, 배우 이시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멤버들로, 약 5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날 헨리와 화사는 과거 함께했던 음악 예능 프로그램 KBS2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을 회상하며 서로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털어놨다. 두 사람은 당시 고즈넉한 야경을 배경으로 ‘올웨이즈 리멤버 어스 디스 웨이(Always Remember Us This Way)’를 듀엣으로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화사는 “장난만 치다가 본업으로 처음 만났는데 그때 오빠(헨리)를 다시 봤다”며 “노래하다 감정이 닿았는데 어떻게 최고의 표현을 할 수 있을까 하다가 마이크에 뽀뽀를 했다”고 고 회상했다. 이에 헨리가 “그거 나한테 하는 거였냐”고 장난스럽게 묻자, 화사는 “사심은 없었다. 그리고 오빠도 뽀뽀를 했었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헨리 역시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새벽마다 혼자 작업하던 시절, 화사가 ‘사과 먹을래?’라고 말해줘서 외로움이 사라졌다”며 “그때는 진짜 화사밖에 없다고 느꼈다”고 솔직히 전했다. 화사는 “오빠가 제대로 먹지도 않아서 챙겨주고 싶었다”고 답하며 서로의 따뜻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날 함께한 이시언은 “그 무대(‘나라는 가수’)는 너무 감동이었다”고 칭찬했고, 한혜진도 “보면서 눈물이 났다. 갑자기 파도처럼 감정이 밀려왔다”고 극찬을 보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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