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이 싱글 1집 ‘SPAGHETTI’의 두 번째 콘셉트 ‘KNOCKING BASIL’을 공개하며, 배달복 차림의 독특한 비주얼로 색다른 감성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 쏘스뮤직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청춘의 감성을 담은 신보 콘셉트를 공개했다.
르세라핌은 14일 0시 팀 공식 SNS를 통해 싱글 1집 ‘SPAGHETTI’의 두 번째 콘셉트 ‘KNOCKING BASIL(노킹 바질)’ 버전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강렬하고 매콤한 무드를 담았던 첫 번째 콘셉트와 달리, 이번엔 부드럽고 아련한 분위기로 감성의 결을 전환했다.
르세라핌이 싱글 1집 ‘SPAGHETTI’의 두 번째 콘셉트 ‘KNOCKING BASIL’을 공개하며, 배달복 차림의 독특한 비주얼로 색다른 감성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 쏘스뮤직
공개된 사진들은 필름 카메라 특유의 빈티지한 색감으로 감성을 한층 배가시킨다. 김채원은 바람결에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미소를 짓고, 사쿠라는 ‘EAT IT UP’ 문구가 새겨진 박스 사이에서 메뉴판을 입에 문 채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인다.
르세라핌이 싱글 1집 ‘SPAGHETTI’의 두 번째 콘셉트 ‘KNOCKING BASIL’을 공개하며, 배달복 차림의 독특한 비주얼로 색다른 감성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 쏘스뮤직
르세라핌의 싱글 1집 ‘SPAGHETTI’는 오는 24일 오후 1시 공개된다. 앞선 15일 ‘WEIRD GARLIC’, 16일 ‘COMPACT BITES’, 17일 ‘SAMPLER PLATTER’, 20일 ‘THE KICK’, 21일 ‘HIGHLIGHT PLATTER’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