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이 돌아왔다! ENA 새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관전 포인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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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이 돌아왔다! ENA 새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관전 포인트 5

에스콰이어 2025-10-09 01:03:31 신고

3줄요약

〈착한 여자 부세미〉에 관한 아주 사소한 정보들


1. 전여빈의 첫 타이틀롤

2. 계약 결혼과 신분 위장

3. 가장 핫한 배우들의 시너지

4. 첫 방송 시청률 2.4%, 2회 만에 4% 돌파했습니다.

5. 박유영 감독과 현규리 작가가 손을 잡았습니다.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드라마 공식 포스터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드라마 공식 포스터

전여빈의 첫 주연작 ENA 새 월화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가 9월 29일 첫 방송 이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착한 여자 부세미〉, 얼마나 착한지 들여다 봅니다.


전여빈의 귀환과 변신

ENA 월화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는 첫 주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전여빈은 가난한 경호원 김영란이자, 동시에 완벽한 스펙을 가진 부세미를 연기하며 현실과 위장을 오가는 이중생활을 보여주는데요. 실제 전여빈은 부세미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경호 기술 훈련을 받았다고 합니다. 액션 장면이 자연스러웠던 것은 훈련 덕분일겁니다. 첫 타이틀롤임에도 전여빈은 특유의 시선과 표정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흥행과 완성도 모두 성공적입니다.


계약 결혼과 신분 위장

메인 스토리는 3개월짜리 계약 결혼입니다. 김영란은 부세미라는 가짜 신분으로 재벌가의 일원처럼 살아야만 하는데요. 단순히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거래와 생존이 얽힌 로맨스라 긴장감이 배가됩니다. 진영이 연기하는 전동민과의 관계는 협력에서 대립으로 전환되며,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둘의 결혼이 3개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짧다면, 짧은 신혼(?)생활이지만, 연속된 반전에 언제 파토가 날지 한 치 앞도 알 수 없습니다.


배우들의 시너지

서현우는 재벌가의 변호사 이돈 역으로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양면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윤주는 권력을 노리는 가선영으로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말투로 장면마다 씬스틸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고요. 최근 공개된 스틸컷에서 장윤주는 마치 사이코패스 같은 긴장감을 풍기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죠. 참고로 장윤주는 촬영 전 캐릭터 분위기를 잡기 위해 실제 재벌가 여성들의 인터뷰 영상을 찾아봤다고 합니다.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가운데, 누가 강한 존재감을 보여줄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작진과 비하인드

연출은 박유영 감독, 극본은 현규리 작가가 맡았습니다. 감독은 제작발표회에서 “입소문만 잘 타면 10%도 넘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촬영지는 서울 명동 은행회관, 경기 분당 메모리얼파크 등 실재하는 공간을 활용해 현실감을 살렸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주현영은 “시청률 17%까지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드라마의 기세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지금의 ENA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현영이 다시 한 번 ENA 드라마에 출연했다는 점에서, 그녀의 바람이 불가능하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첫 반응과 전망

첫 방송은 2.4% 시청률로 출발했고, 2회 만에 4%를 돌파했습니다. ENA 드라마 사상 전례 없는 기록으로 평가받는데요. 언론은 “전여빈의 이중적 표정 연기가 드라마의 무게를 끌어올렸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다만 이야기가 지나치게 복잡해질 경우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배우들의 호연과 제작진의 탄탄한 연출력이 그 불안을 잠재우고 있습니다. 지금 분위기라면 ‘착한 여자 부세미’는 올가을 가장 화제성 높은 작품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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