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살 해드리겠다"던 엔시티 위시, 결승전서 실축 없이 金 획득 (아육대)[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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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해드리겠다"던 엔시티 위시, 결승전서 실축 없이 金 획득 (아육대)[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5-10-08 07:0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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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승부차기 결승전에서 실축 없이 승리했다.

7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남자 승부차기 4강과 결승전이 공개됐다. 

4강에서는 라이즈(RIIZE)와 나우즈(NOWZ)의 경기가 펼쳐졌다. 라이즈는 첫 번째 시도 이후 네 차례 모두 골을 넣는 데 성공하며 2점 차이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후 엔시티 위시와 루시(LUCY)의 4강전 경기가 시작됐다. 경기를 보던 해설 위원은 "너무 빨리 만난 결승전"이라며 "두 팀은 결승전에서 만나도 될 만큼의 좋은 실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평했다. 

사진=MBC 방송 화면

동점 상황에서 엔시티 위시 유우시의 차례만 남겨둔 상황. 유우시는 긴장감 도는 분위기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골을 넣는 데 성공했다. 결국 엔시티 위시가 결승 진출권을 얻으며 같은 회사 소속인 라이즈와의 'SM 집안 싸움'이 펼쳐지게 됐다. 

결승전 경기를 앞두고 라이즈의 성찬은 "우리 같은 회사의 엔시티 위시 친구들과 함께 결승에 서서 영광인 것 같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엔시티 위시의 재희는 "아까 시작하기 전에 은석이 형이 손목이 안 좋다고 살살해달라고 하셨다. 그래서 살살해드리도록 하겠다"라며 도발해 흥미를 유발했다. 이를 들은 라이즈 은석은 "그런 사실 없다. 원래대로 해도 이길 것 같다"라고 답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사진=MBC 방송 화면

이후 경기가 시작됐고, 결승전답게 양 팀 모두 실축 없이 골 릴레이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그러나 4번째 슈팅에서 라이즈의 소희가 골을 넣지 못한 반면 엔시티 위시 재희는 골을 넣었다.

이어 라이즈 마지막 주자인 라이즈 성찬이 골을 넣었고, 만약 엔시티 위시 마지막 주자 유우시가 실축한다면 연장전이 펼쳐질 상황에 놓였다. 그러나 유우시는 압박감 속에서도 골을 넣어, 엔시티 위시가 실축 없이 승부차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게 됐다. 

사진=MBC 방송 화면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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