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협박 당했다…임지연과 살벌한 케미 예고 (‘얄미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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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협박 당했다…임지연과 살벌한 케미 예고 (‘얄미운 사랑’)

TV리포트 2025-10-07 02:54:16 신고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이정재가 임지연과 극강의 케미를 그릴 전망이다.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측은 지난 6일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의 관계성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현준과 위정신의 일명 ‘앙숙 케미’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임현준은 “당신 기자 맞냐”며 시작부터 위정신을 의심하는 저격 발언을 날렸다. 격앙된 그의 목소리에 당황하는 위정신의 모습이 꼬여버린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 이어 화려한 드레스 차림으로 나타난 위정신은 임현준을 발로 밟고 올라가는가 하면 “한 번만 더 내 눈앞에 나타나면 그동안 내가 썼던 기사 정도는 귀엽게 느껴질 날이 올 거다”며 살벌한 협박을 날려 궁금증을 유발했다.

밟는 것은 시작일 뿐 위정신은 짧은 티저 영상에서도 광기를 드러내며 임현준을 정신 못 차리게 만들었다. 그의 기세에 눌린 임현준은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당황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계 알못’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를 담아낸 작품이다.

이정재는 작중 전 국민의 인생 드라마인 ‘착한 형사 강필구’ 시리즈의 주역인 톱스타 임현준 역을 맡아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물불 안 가리는 연예부 기자 역을 맡은 임지연은 넘치는 광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본격적인 케미에 불을 붙일 예정이다.

두 사람의 색다른 매력을 담아낸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이정재 코믹 연기 대박이다”, “임지연 기자 역할 잘 어울린다”, “두 사람 앙숙 케미 기대된다”며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오는 11월 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얄미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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