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일단 인천-시애틀 왕복 47에 구해서 가는 여행(?)임.
마티나 묵사발 ㅈㄴ 맛있드라. 먹으셈
얘 호놀룰루에서 늦게와서 2시간? 가량 늦음 ㅜㅜ.. 안그래도 일정 짧은데
쌈밥 처음인데 맛있드라.
그리고 죽도 대한항공의 미친 흰쌀죽보다 9464739배 ”낳음“
시애틀 도착해서 K4 빌려서 댕김.
얘 왜 한국출시 안함? 2450만원에 팔면 잘팔릴거 같른디
칙필레는 꼭 가라. 와플휴라이에 소스 찍어 먹으면 극락감
눕코노미 당첨ㅋ
게다가 올때 272편 크루랑 같은 분들이라 어? 했는데 알아보심ㅋㅋ
그리고 남자크루분의 인상적이었던 점 두가지
1. 출발 전 넘버1 클리어..하다가 3에 계시던 주니어분이 뭐가 안되었나봄, 4에 있던 남승분이 잽싸게 “넘버 3 앤 4 클리어”를 시전하는 거 보고 센스 미쳤다… 생각함
2. 이후 노란 검역 종이 나눠주며 볼펜을 보통 주잖슴? 반납하려하니 그 남승분이 “기념품으로 가지세요” 에 마음이 사르르 녹음 “너무 좋아”서…
첫 밀을 먹고 애매..하게 차길래 크루분에게 “혹시…남은게”했는데
쿨하게 스테이크 가져다주심
솔직히 비빔밥 다 아는 맛인데 스테이크가 이코치고 말이 안됨.
너무 부드럽고 같이 사이드로 나온 햄샐러드랑 케이크가 너무 맛있었음
둘 다 싹싹 비움.
그리고 12시간 비행 중 8-9시간을 쳐 잠
개꿀잠 자서 랜딩 후인 지금 피로도 0
뒷 갤리 넓드라.
암튼… 복편이 로드팩터가 좀 낮아서 좋았음..
이코 뒷 섹션은 밀 나눠주는데 5-7분? 컷 한듯
그리고 나는 좋았던 크루분 칭송 쓰러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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