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현아가 '뼈 말라' 시절을 그리워 하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하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현아의 이른바 '뼈 말라'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비키니, 언더웨어 등을 착용하고 압도적인 몸매를 과시하는 현아의 자신만만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최근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공항에서 포착, 이전과 달리 살이 불어난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일각에서는 임신설도 피어 올랐다. 이에 현아는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용준형과 결혼 이후 행복한 나날을 보낸 현아는 "많이 먹었다"고 자책하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상태다. 리즈 시절 모습을 되찾을 현아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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