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신예은·허남준, 7년 후 재회...'백번의 추억', 제2막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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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신예은·허남준, 7년 후 재회...'백번의 추억', 제2막 열린다

뉴스컬처 2025-10-04 10:24: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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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드디어 7년의 세월을 건너 다시 만난다. 이들의 재회는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의 본격적인 제2막의 시작을 알린다.

4일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 7회에서는 1989년 서울을 배경으로, 청춘 3인방 고영례(김다미), 서종희(신예은), 한재필(허남준)의 달라진 현재가 베일을 벗는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지난 7년 간의 시간과 그 안에서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겼다.

앞서 방송 말미에는 미용실에서 일하고 있는 영례와 그녀를 찾아온 재필이 마주하며 웃는 장면이 그려지며 이들의 운명적인 재회를 예고한 바 있다. 한때 영혼의 단짝이었던 종희는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백번의 추억
사진=백번의 추억

김다미, ‘쥬리 미용실’ 스텝 디자이너로 등장

영례는 현재 ‘쥬리 미용실’에서 스텝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안내양으로 일하던 시절과는 또 다른 모습이다. 과거 대학 진학과 교사라는 꿈을 꾸었던 그녀가 어떤 경로를 통해 현재의 직업을 선택했는지, 향후 서사에서 설명될 예정이다.

신예은, 사라졌던 종희의 변화된 외양

서종희는 과거 영례를 도우려다 노무과장을 공격한 뒤 자취를 감췄고, 이후 행방이 드러나지 않았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전과 달리 세련된 외모와 스타일로 변화된 모습이 포착됐다. 종희의 지난 7년간의 서사와 현재의 정체가 앞으로의 회차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허남준, 복싱선수에서 의대생으로?

한재필은 이전의 반항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차분한 인상으로 돌아왔다. 의사 가운을 입고 봉합 연습을 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공부에 흥미가 없던 과거와의 대비가 눈에 띈다. 영례의 오빠 영식(전성우)의 도움을 받아 의대 진학을 시도한 것인지 여부는 이후 서사에서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영례, 종희, 재필이 7년 만에 다시 마주하게 되며, 과거와는 다른 관계와 감정을 보여줄 것”이라며, “각 인물의 변화된 삶과 이들이 다시 얽히는 과정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백번의 추억’ 7회는 4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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