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차은우 24년지기 찐친 케미…우정 네컷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차은우 24년지기 찐친 케미…우정 네컷 공개

이데일리 2025-10-02 12:11:04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9일 개봉하는 화제작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가 24년 지기들의 ‘우정 네 컷’ 포스터를 2일 공개했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퍼스트 라이드’ 측이 공개한 ‘우정 네 컷’ 포스터는 실제 친구들이 티격태격하며 촬영한 사진처럼 자연스러운 ‘찐친’ 케미스트리를 담고 있어 영화 속 네 배우가 보여줄 유쾌한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거나 끌어안는 등 ‘찐친’들과 셀프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은 것만 같은 유쾌한 매력을 제대로 발산했다. 여기에 사총사와 절대 뗄 수 없는 껌딱지, ‘사랑스러운 놈’ 옥심 역의 한선화가 얼굴을 비춰 다섯 배우가 선보일 코믹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코미디 흥행작 ‘30일’의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순도 100% 코미디를 예고한다.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 지금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영화계 블루칩부터 ‘흥행 요정’까지 신선한 배우 조합을 완성한 ‘퍼스트 라이드’는 쉴 새 없이 관객들을 ‘퍼라하하’ 웃기며 올가을, 다 같이 보면 더 재미있는 코미디 영화로 등극할 전망이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