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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퍼스트 라이드’ 측이 공개한 ‘우정 네 컷’ 포스터는 실제 친구들이 티격태격하며 촬영한 사진처럼 자연스러운 ‘찐친’ 케미스트리를 담고 있어 영화 속 네 배우가 보여줄 유쾌한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거나 끌어안는 등 ‘찐친’들과 셀프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은 것만 같은 유쾌한 매력을 제대로 발산했다. 여기에 사총사와 절대 뗄 수 없는 껌딱지, ‘사랑스러운 놈’ 옥심 역의 한선화가 얼굴을 비춰 다섯 배우가 선보일 코믹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코미디 흥행작 ‘30일’의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순도 100% 코미디를 예고한다.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 지금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영화계 블루칩부터 ‘흥행 요정’까지 신선한 배우 조합을 완성한 ‘퍼스트 라이드’는 쉴 새 없이 관객들을 ‘퍼라하하’ 웃기며 올가을, 다 같이 보면 더 재미있는 코미디 영화로 등극할 전망이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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