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애틀랜타 스닛커 감독, 2026시즌부터 자문 역할로 동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MLB 애틀랜타 스닛커 감독, 2026시즌부터 자문 역할로 동행

모두서치 2025-10-02 11:21:46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김하성을 영입한 브라이언 스닛커 애틀랜타 브레브스 감독이 2026시즌에 자문 위원이라는 새로운 역할을 맡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2일(한국 시간) "스닛커 감독의 역할을 구단 자문역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스닛커 감독은 내년에도 구단에서 자문 역할을 맡아 팀과의 인연을 50년째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6년부터 애틀랜타 지휘봉을 잡은 스닛커 감독은 6차례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우승을 이끌었다.

2021시즌에는 팀을 26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어 '명장'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계약 마지막 해인 올 시즌에는 만족스러운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올해 애틀랜타는 76승 86패로 NL 동부지구 4위에 머물러 가을야구 진출이 무산됐다.

이에 따라 내년 시즌에는 자문 역할로 한발 물러난 자리에서 팀과 동행한다.

애틀랜타는 "스닛커 감독은 내년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