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쿱스X민규 ‘HYPE VIBES’, NME·롤링스톤 등 외신서 호평…"예상 밖 변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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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쿱스X민규 ‘HYPE VIBES’, NME·롤링스톤 등 외신서 호평…"예상 밖 변화구"

뉴스컬처 2025-10-01 08:4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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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세븐틴 유닛 에스쿱스X민규의 첫 자유분방 매력이 팬들은 물론 글로벌 언론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에스쿱스X민규가 미니 1집 ‘HYPE VIBES’로 외신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전한 바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 ‘HYPE VIBES’ 관련 외신들의 평가는 표현방식부터 느껴지는 자유분방감, 팀워크 등을 중심으로, 이들의 아티스트 정체성을 심도깊게 바라보는 모습이다. 

우선 영국 NME와 데이즈드(DAZED)는 각각 “힙합 색깔이 강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HYPE VIBES’는 변화구를 던진다”, “에스쿱스와 민규는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이 사랑하는 다양한 장르로 앨범을 채웠다”라고 짚으며, 에스쿱스X민규의 음악적 도전열의에 주목했다. 

또 미국 음악 전문지 롤링스톤(Rolling Stone), 빌보드 필리핀(Billboard Philippines) 등은 “세븐틴의 다양한 유닛 그룹은 멤버 간의 시너지를 더욱 깊이 보여준다”,  “‘HYPE VIBES’는 세븐틴과 다른, 두 사람만의 독특한 호흡을 응축해 낸 결과물” 등으로 표현하며, 이들의 특별한 유닛조합과 매력도를 높게 평가했다. 

이와 함께 “순간을 살아가고 감정을 탐구하며 경험을 나누자는 초대장”(영국 CLASH), “아이돌이나 유명인의 명성을 넘어 에스쿱스X민규가 진정으로 어떤 사람인지를 가장 진솔하게 보여주는 앨범”(빌보드 필리핀) 등 아티스트 이전에 인간 본연의 순수한 공감대를 보여준다는 긍정평가 또한 뒤따른다. 

이러한 외신호평들은 세븐틴과 에스쿱스X민규의 글로벌 영향력과 함께, 이들이 지향하는 음악세계에 대한 글로벌 공감대를 새롭게 느끼게 한다. 

한편 에스쿱스X민규는 첫 미니 ‘HYPE VIBES’로 발매당일 판매고 60만장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이들은 오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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