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레코드협회 인증기록을 추가하며, 성공적인 현지행보를 체감했다.
30일 빌리프랩 측은 아일릿이 미니 1집 ‘SUPER REAL ME’ 수록곡 ‘Lucky Girl Syndrome’로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골드' 인증(5000만회)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해 3월 공개 이후 1년6개월만의 누적성과다. 작품 기준으로는 역대 걸그룹 최단 ‘더블 플래티넘’(누적 재생 수 2억 회) 달성의 ‘Magnetic’, 같은 '골드' 인증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Almond Chocolate’에 이은 세 번째 인증성과다.
이는 일본 첫 번째 싱글 ‘Toki Yo Tomare’(원제 時よ止まれ/토키 요 토마레) 활동을 기점으로 대표곡은 물론 이들의 주요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방증으로 주목된다.
한편 아일릿은 최근 미니3집 수록곡 ‘little monster’ 뮤직비디오로 국제 광고 및 영상 시상식 ‘2025 시슬로페 어워드(CICLOPE Awards)’의 뮤직비디오 분야 프로덕션 디자인(PRODUCTION DESIGN) 부문 최종 후보(Finalist)에 오르며 새로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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