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가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6일(금)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는 시즌 내내 야구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온 ‘벤츠를 잡아라’ 프로그램의 피날레 행사로, 경기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을 활용한 현장 추첨을 통해 최종 당첨자가 선정됐다. 당첨자에게는 약 5천만 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 A 220 해치백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한성모터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2016년부터 약 10년간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왔다. 올해는 특히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 ‘한성모터스 매치데이’ 등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한성모터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
‘벤츠를 잡아라’의 경우 매 시즌 꾸준히 개최되며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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