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제공=컴투스
새롭게 등장하는 ‘라우렌시아’는 수호자 세력의 초월 등급 서번트(캐릭터)다. 전투 시작과 함께 자신을 제외한 모든 아군에게 ‘월계수의 축복’을 내려 공격력과 면역력을 증가시킨다. ‘치유의 바람’을 일으켜 전투에 참여한 모든 아군을 회복시킬 수 있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끈다. 초월 등급 서번트는 독보적인 성능을 가진 만큼 파티당 한 명만 배치할 수 있다.
신규 콘텐츠 ‘레이븐의 보물창고’도 열린다. 지난 업데이트에서 선보였던 ‘장신구’를 획득할 수 있는 새로운 던전이다. 보스 ‘레이븐’에게 입힌 피해량에 따라 획득할 수 있는 장신구의 등급이 달라진다.
또한,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풍성하다. 11월 2일까지 진행되는 ‘초월 소환 이벤트’를 통해서는 강력한 초월 등급 서번트 ‘라우렌시아’와 ‘피락시스’를 획득할 수 있다. ‘매일 퀘스트 이벤트’는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고 획득한 동전으로 ‘초월의 성석’, ‘장비 승급 상자’, ‘천공의 인도’ 등을 교환할 수 있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는 펀플로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히트 IP ‘빛의 계승자’의 판타지 세계관을 재해석한 독창적 시나리오와 매력적인 비주얼의 서번트(캐릭터),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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