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 페터슨 박사는 로마 시대를 연구하던 도중 이상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바로 로마황제들의 7할이 광증을 호소했다는 것을....
이 광증을 앓는 황제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바로 이유없이 고통을 호소했다는거다.
황제들은 우울증, 광증, 통증을 호소했고. 폭정을 일으켜 로마 시민들을 괴롭게 만들었다.
심지어 비단 황제에게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닌, 귀족들도 같은 증상을 보이며 기행을 일삼았다.
증상은 다양했다. 두통, 복통, 현기증, 정신착란, 시력 약화.
누군가는 이를 두고 카르타고의 저주라고 말했다.
로마제국이 멸망 시킨 나라에 살던 시민들이 원한을 가지고 로마를 저주한 것이라고.............
그 저주 때문일까? 결국 로마는 여러번의 삽질 끝에 멸망의 길로에 들게 된다.
는 좆지랄이고
당시에 썼던 그릇이 납이라서 그런거임ㅋ
여기에 포도주 달여서 잼으로 만들어 먹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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