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④] '폭군의 셰프' 임윤아, "성장노력 헛되지 않아, 더 다양한 호흡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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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④] '폭군의 셰프' 임윤아, "성장노력 헛되지 않아, 더 다양한 호흡 원해"

뉴스컬처 2025-09-30 09: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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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임윤아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최근 배우 임윤아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와 함께 새롭게 다진 자신의 필모그래피와 함께, 한층 더 성숙한 연기자로서의 면모를 다짐했다. 

최근 서울 앰버서더 서울 풀만 금수홀에서 배우 임윤아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최근 배우 임윤아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최근 배우 임윤아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임윤아는 극 중 주인공 연지영으로 분했다. 글로벌 요리배틀 우승 직후 갑작스럽게 마주한 과거로의 타임슬립과 함께, 현대로 복귀하기 위한 생존노력 속에서 현대적인 프랑스 레시피와 조선시대 궁중요리를 결합한 퓨전 다이닝을 선보이며 이헌은 물론 궁중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캐릭터다. 

다채로운 퓨전요리를 만들어내는 실감나는 요리시연은 물론, 이채민과의 성장형 로맨스까지 복잡하고도 매력적인 캐릭터감을 보여준 윤아의 모습은 직전 '킹더랜드'나 '빅마우스' 등에 이은 '확신의 배우매력'을 느끼게 했다. 

최근 배우 임윤아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최근 배우 임윤아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임윤아는 "작품의 좋은 성과만큼이나, 섬세하고 다양한 캐릭터들을 거듭 맡겨주시는 것을 보면서 지금까지의 노력과 발자취들이 헛되지 않았다고 느끼며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시나리오나 캐릭터, 소재 등 대본을 마주할 당시 저에게 재밌게 끌리는 것들을 거듭 찾아서 다양하게 호흡해보고, 점점 더 성장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tvN '폭군의 셰프'는 지난 28일 최종회(12부)와 함께 종영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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