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라서 5시 첫차 타고 8시에 서울역 도착
아는 언니 케이코 코스하고 마중 나와줌
오늘의 동행
너무 선명한 서코 부채
9시? 쯤 도착했는데 아직 오픈 전이라 그런가
사람 몇 없더라
지인이 직원분이랑 그세 친해졌나
오늘도 오셨네요 하시는 거 들음ㄷㄷ
도키도키스루나..♡
밑에 GS 있길래 기다릴 겸 초코에몽 바나나 우유 싹 조져줌
(나는 11시 예약이라
햇병아리 여고생이라 옆에 있던 성인 아도민들이
이것저것 사주심 ㅋㅋㅋㅋ 고마워요
9시 50분쯤 되서 다시 올라가니까 슬슬 사람 몰리더라
사장님 정장 뺏어입는 케이코.........
확 그냥
굿굿 이때부터 사진 요청 들어오기 시작함
하짱님 인터뷰도 했음
유튜브에 나 나와
트친들 만나고 사진 찍혀드리고 입장♡♡♡♡
아도아도야....엉니야......언니한테 닿았음 조켔네
(개인샷들----------
사진도 많이 찍고 찍혀드리고
굿즈도 겁나 삼ㅎㅎ 잔몽팝업도 가보고 싶더라
작년에 못가서 직원분들 넘 친절하시더라
거의 서울한정 위주로 사고 나머지는
유니버셜에서 주문함
사진요청 해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갤에도 내 얘기 쪼꼼씩 올라오는 거 다 봤는데
넘 뿌듯했음
이맛에코스하지!!
짐내팽겨치고 밥묵이러 갔다오기로 함
솔직히 누가 훔쳐갈까봐 불안했다...
다들 옆에 덮밥집에서 많이들 먹던데 학생용돈으로는 비싸....
언니가 사주기로 해서 라멘 먹으러 갔음
진짜 맛있더라 죽순 완전 달아
오는길에 더워서 마실 거 살 겸 CU 들어갔는데
가나디 있길래 샀다 ㅎㅎ
3시반쯤에 팝업 나왔음
다같이 노래방 가기로 함!! ㅎㅎ
퇴근짤
봐줘서 감사합니당
(+ 노래방 갔다가
지방아붕이라 서울 온 김에 뽕뽑아야해서
홍대에서 쫌 놀다가 9시 차 타고 1시에 집와서
4시에 잠들어서 7시반에 일어나서 학교 갔음
진짜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히바나때는 4교시까지 하고 조퇴 끊어버리고
비행기 타고 갔었음..ㅎㅎ 아도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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