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내야수 하주석이 9월 둘째 주 조아제약 주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하주석은 이 기간 열린 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529(17타수 9안타) 1홈런 5타점,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 1.403으로 맹활약했다.
시상은 지난 27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 전에 앞서 열렸다.
한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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