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i-dle (아이들) 미연, 민니, 소연이 각기 다른 감성의 비주얼과 함께, 일본 신곡행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들 일본 EP 'i-dle' 타이틀곡 '어떡하지' [どうしよっかな (Where Do We Go)] 뮤직비디오 티저 중 미연, 민니, 소연 버전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각기 다른 서사를 표현하는 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걸그룹 오디션 공고를 마주하는 미연,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캡슐 자판기 앞에서 신난 학생들을 바라보는 민니, 헌책방 아르바이트 중인 소연 등 각 서사를 호흡하는 멤버들의 비주얼은 뮤비 본편과 함께 펼쳐질 이들의 신곡 감성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10월 3일 일본 EP 'i-dle' 발매와 함께 현지활동에 돌입, 같은 달 데뷔 후 첫 일본 아레나 투어인 '2025 i-dle first japan tour [逢い-dle]'을 개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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