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보고 깜짝! 이대호, 후배들 위해 또 '1300만원 대게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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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보고 깜짝! 이대호, 후배들 위해 또 '1300만원 대게 플렉스'

모두서치 2025-09-29 09:5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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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모교 경남고 야구부의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기념해 또 한번 통 큰 회식 자리를 마련해 무려 1294만원을 결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이대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또 쐈습니다…후배 녀석들 참 기특하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번 회식은 지난달 31일 열린 53회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경남고가 우승을 차지하며 약속했던 자리다.

회식 장소를 대게 전문점으로 선택한 그는 "지난번에 아이들이 회랑 무한 리필 이야기하더라. 그런데 무한 리필은 좀 그렇지 않냐"며 "1년에 서너 번 오는 곳인데 너무 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대게뿐 아니라 다양한 요리까지 미리 주문해 두는 정성을 보이기도 했다.

식사를 마친 후 계산대를 찾은 이대호는 1294만원이 찍힌 영수증을 보고 "저번보다 사람이 늘었나. 67명이 먹었다. 아버님들도 같이 오셨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후배들을 향해 "3학년들은 대회가 끝나 지명을 기다리고 있지만 1·2학년들은 이번 가을부터 겨울까지 잘 준비해서 내년에도 또 우승하자"고 격려했다.

이어 "첫 우승하면 꽃삼겹살, 2관왕이면 소고기, 3관왕 하면 대게 쏘겠다"고 재차 회식 공약을 내걸었다.

앞서 이대호는 지난달 대통령배 우승 당시에도 후배 약 60명을 고급 한우 식당으로 데려가 총 1278만원 어치인 소고기 230인분을 통 크게 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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