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POINT] 45분 내내 잠잠하던 손흥민, 공간 주는 순간 여지 없다...첫 슈팅을 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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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POINT] 45분 내내 잠잠하던 손흥민, 공간 주는 순간 여지 없다...첫 슈팅을 골로!

인터풋볼 2025-09-28 10:38: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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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잠잠하던 손흥민은 슈팅 한 방에 골을 터뜨렸다.

LAFC는 28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는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 하르텔, 클라우스, 정상빈이 구성했고 중원은 두르킨, 로웬, 맥솔레이가 나섰다. 포백은 왈렘, 팔, 바움가르트, 파델포드였고 골문은 부르키가 지켰다.

LAFC도 4-3-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부앙가, 손흥민, 모란이 공격진을 구성했고 델가도, 세구라, 초이니에르가 그 밑을 받쳤다. 수비진은 스몰야코프, 타파리, 포르테우스, 팔렌시아였고 골키퍼는 요리스였다.

전반전 손흥민은 잠잠했다. LAFC는 부앙가, 팔렌시아, 델가도 등이 중심이 되어 적극적인 슈팅을 때리면서 골문을 위협했다. 부앙가의 선제골이 터지면서 흐름을 잡았고 계속해서 몰아쳤다. 그러나 손흥민은 동료와의 연계에 집중했고 흐름을 살리려고 노력했다. 또한 세인트루이스 수비의 압박도 거센 편이었어서 손흥민에게 그렇게 많은 공간이 허락되지 않았다.

손흥민은 전반 추가시간 중앙에서 볼을 잡았다. 세인트루이스 선수들이 앞쪽으로 조금 나가 있었고 손흥민을 막는 이는 없었다. 손흥민은 그대로 전진하더니 페널티 박스 안까지 들어가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45분 내내 침묵하다가 유일하게 찬스가 찾아왔는데 이를 놓치지 않았다. 손흥민의 득점 덕에 LAFC는 2-0으로 리드한 채 전반전을 마칠 수 있었다.

손흥민은 공식 6경기 연속골과 함께 MLS 7호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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