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보다는 필연 ‘비와 하늘’, 지프 앰배서더의 특별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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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보다는 필연 ‘비와 하늘’, 지프 앰배서더의 특별한 인연

오토레이싱 2025-09-27 11:25:14 신고

자동차 브랜드들이 광고 전략이 다양한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 

강하늘과 지프.
강하늘과 지프.

단순한 광고 모델을 기용하는 것이 아닌 실제 오너를 중심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앰배서더 전략’에 집중을 하고 있는 것도 그중 하나다. 특히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브랜드일수록 소비자와의 감성적 연결이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뚜렸하다. 

지프가 배우 강하늘을 새 앰배서더로 선정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그는 실제 ‘랭글러 패덤 블루 에디션’ 1호차 오너로, 브랜드 캠페인 ‘컬러 마이 프리덤’의 메시지에 직접 공감하며 참여했다. 고요한 자유를 상징하는 짙은 블루 컬러는 지프의 감성적 가치와 강하늘의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겹쳐진다. 강하늘은 앰배서더 선정 후 ‘SKY meets Jeep’라는 테마 영상 시리즈를 통해 지프가 제안하는 자유와 모험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앞서 지프 앰배서더로 활동한 가수 비(정지훈)도 10년 넘게 랭글러를 타고, 글래디에이터 1호차 오너로 브랜드와 깊은 인연을 이어왔다는 것. 캠핑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프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브랜드의 진정성을 보여왔다. 이처럼 지프 앰배서더로 선정된 두 사람의 이름이 ‘비(RAIN)’와 ‘하늘(SKY)’이라는 점은 우연을 넘어 지프가 강조하는 자연과의 연결, 그리고 자유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지프 패덤 블루 에디션.
지프 패덤 블루 에디션.

지프의 브랜드 철학은 단순히 앰배서더에 국한되지 않는다. 배우 김성령은 첫 수입차로 지프 그랜드 체로키를 선택해 13년간 함께했고, 가수 KCM은 글래디에이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튜닝해 즐기고 있다. 배우 이혜영은 강렬한 레드 랭글러 루비콘으로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하고, 비투비 이창섭은 랭글러와 반려견과의 피크닉을 공개하며 지프의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배우 문소리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빨간색 레니게이드로 실제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프는 단순한 차량을 넘어 ‘자연과 연결된 자유의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컬러 에디션, 앰배서더 스토리,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모험과 진정성을 일상 속에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지프는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적 감성을 반영한 새로운 캠페인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비와 하늘, 그리고 실제 오너들의 스토리를 통해 이어지는 지프의 행보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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