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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루비레코드에 따르면 두 사람이 함께 부른 신곡 ‘폴린’(Fallin)이 이날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폴린’은 ‘끝없는 우울과 절망이 가득한 무채색의 세상 속에서도 해답을 찾아 나아가겠다’는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배치기의 ‘마이동풍’, 키네틱 플로우의 ‘현실에 2% 부족한 연인들에게’, MC스나이퍼의 ‘투 비’(to be) 등을 작업한 이명재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피아노 연주는 재즈 피아니스트 전영세가 담당했다. 전영세는 지천, 남예지와 함께 재즈 클럽 ‘야누스’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도 참여했다.
지천은 2023년 ‘해항’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조립식 가족’과 ‘신병2’ OST 가창자, 새소년 황소윤이 가창을 맡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OST ‘활활’의 작사·작곡가로 활약했다. 지천은 이번 신곡의 노랫말도 직접 썼다. 남예지는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 수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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