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박스오피스] '얼굴' 8일 연속 1위…'어쩔수가 없다' 55% 폭발적인 예매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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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박스오피스] '얼굴' 8일 연속 1위…'어쩔수가 없다' 55% 폭발적인 예매율

뉴스컬처 2025-09-23 08:1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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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연상호 감독 영화 '얼굴'이 8일 연속 1위를 달렸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얼굴'은 지난 22일 하루동안 2만 901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75만 1885명. 

'얼굴' 포스터.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얼굴' 포스터.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박정민이 1인 2역을 비롯해 시각장애인으로 열연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하루동안 1만 9985명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82만 1022명.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시사회 관객 8261명을 기록, 3위에 올랐다. 영화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4위는 '모노노케 히메'다. 하루 4975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13만 3691명이 됐다.

'모노노케 히메'는 재앙신의 저주에 걸린 '아시타카'가 숲과 운명을 함께 하는 '산'을 만나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사투를 담아낸 운명적 대서사시다. 스튜디오 지브리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22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으로 개봉했다.

뒤이어 'F1 더 무비'가 4845명을 모아 5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11만 6234명.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한편 개봉을 하루 앞둔 '어쩔수가없다'는 사전 예매량 35만장을 돌파, 55%의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예고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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