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택배 1천887만개…우체국 비상근무 돌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석 택배 1천887만개…우체국 비상근무 돌입

연합뉴스 2025-09-21 12:00:12 신고

3줄요약

소포 폭증 대비 2만명 투입·물류센터 최대 가동

[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추석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특별소통기간 전국에서 약 1천887만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되는 만큼 전국 24개 집중국 및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할 계획이다.

소포우편물 분류작업 등에 필요한 임시인력 2만여명을 확보하고 배달·분류 인력 지원 등에 약 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소포우편물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배송되기 위해 ▲ 어패류·육류 등은 아이스팩 포장 ▲ 부직포·스티로폼·보자기 포장 물품은 종이상자 등으로 재포장 ▲ 우편번호·주소 등은 정확하게 쓰고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기재 등을 당부했다.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추석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명절로, 국민이 접수하는 소포우편물을 안전하게 배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시적 물량 폭증으로 일부 우편물 배달이 지연될 수 있는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inzz@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