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의원 “관광산업은 K-컬처와 함께 한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해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종오 의원 “관광산업은 K-컬처와 함께 한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해야"

한스경제 2025-09-21 11:51:42 신고

3줄요약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 /진종오 의원실 제공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 /진종오 의원실 제공

|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 진종오(46)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책 라운드테이블’ 2번째 간담회를 열고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관광산업이 직면한 현안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과와 한국관광공사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소규모·심층 대화 방식으로 진행돼 산업 종사자와 전문가들의 현실적 고충을 깊이 청취하고 이를 향후 입법·정책 과제에 반영하고자 했다.

관광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세계적인 K-컬처의 열풍으로 방한 관광객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관광정책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관광기업의 혁신과 지역으로의 관광객 유도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장지원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과 사무관은 “2026년부턴 관광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신기술을 활용한 혁신과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논의된 의견을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한 고민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식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계속 발굴하고 있다. K-컬처를 사랑하는 외래 관광객이 한국을 2~3차례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종오 의원은 “관광산업은 여행산업을 넘어 K-컬처와 함께 한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국민과 외래 관광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