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게 물든 콘크리트 벽 앞에서 환한 미소를 보인 황신혜가 올블랙 애슬레저 룩을 선보였다. 한때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던 그녀가 이제는 시대를 초월한 ‘AI미인’ 같은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편안함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실루엣은 여전히 변치 않는 아이콘의 아우라를 전한다.
블랙 후드 재킷은 루즈핏으로 활동성과 멋을 동시에 잡았다. 깊게 눌러쓴 화이트 로고 캡은 무심한 듯 스타일리시한 포인트가 되었고, 블랙 쇼츠는 다리 라인을 길게 드러내며 도시적인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무릎까지 오는 블랙 부츠와 하이 삭스 조합은 실용성과 개성을 모두 살린 선택이었다.
액세서리 역시 세련된 균형을 보여줬다. 블랙 토트백은 전체적인 톤을 유지하며 실용성을 챙겼고, 선글라스를 무심히 걸친 모습은 트렌디한 디테일로 마무리됐다. 팬들은 “컴퓨터 미인에서 AI미인으로 진화했다”, “세월을 초월한 스타일”이라는 반응을 남겼다.
비슷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세 가지 팁을 참고할 만하다. 첫째, 올블랙 스타일링에는 작은 화이트 포인트를 더해 밸런스를 잡아줄 것. 둘째, 쇼츠와 롱부츠 조합은 계절의 경계를 넘는 활용도를 자랑한다. 셋째, 후드 재킷은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적합해 데일리룩에 편안한 멋을 더한다.
황신혜의 이번 애슬레저 룩은 단순한 운동복을 넘어 미래지향적 감각을 담아낸다. 시대가 바뀌어도 변치 않는 미모와 감각으로, ‘AI미인’이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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