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4년간 영국에 220억파운드, 한화 41조원 규모의 투자를 시행한다.
구글은 앞으로 2년간 영국에 50억파운드를 투자하여 허트퍼드셔의 데이터센터 확장준공을 시행한다.
추가로 2026년 1월 런던의 구글 유럽본사가 드디어 완공된다. 사진으로 보다시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있다.
블랙스톤은 앞으로 10년간 영국에 1000억파운드, 한화 188조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하게된다.
팔란티어는 영국 방위 혁신에 15억파운드를 투자하고 35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며, 18일 영국 대형 방산업체인 BAE 시스템스와 롤스로이스, 밥콕 등과 기술계약을 맺었다.
젠슨황은 영국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엔스케일에 5억파운드를 투자하였다.
엔비디아는 영국 국빈방문으로 이미 대기업으로 성장한 영국 자율주행 기업 웨이브와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에 30억파운드를 투자하였다.
씨티그룹은 영국 사업에 11억파운드를 투자하는방안을 확정시켰다.
미국과 영국간의 대규모 원자력 계약이 이루어졌고 오클로, 롤스로이스, 센트리카 등의 대형 SMR기업들은 영국 북동부에 12개의 첨단 신규 모듈형 원자로를 건설할 계획을 구체화했다.
그 덕에 오클로와 롤스로이스의 주가는 현재 상상을 초월하는 상황.
미국과 영국간의 무려 310억파운드 규모의 AI 및 양자 추진 기술협정 또한 체결되었다.
엔비디아는 영국 양자컴퓨터 기업 퀀티넘의 6억달러 자금조달을 지원했고, 그 결과 퀀티넘의 기업가치는 순식간에 100억달러를 넘어섰다.
졸지에 경쟁기업인 아이온큐, 리게티 컴퓨팅의 시가총액을 뛰어넘어버린것.
이번 트럼프의 대규모 영국 투자는 대부분 한국과 일본의 자금을 쥐어짜 이루어졌으며, 그 규모는 무려 '283조원'에 달한다.
또한 양국간의 새로 체결된 경제 협력규모는 470조원에 달하는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미 영국은 시가총액 기준 전세계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나라다. 영국 국가 시가총액은 약 5조 8000억달러에 달하며, 이미 거대기업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미국 빅테크들의 영국 인프라 투자와 유니콘 기업 투자가 전폭적으로 이루어질시 유럽의 금융허브에 이어 유럽의 기술허브가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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