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슈트 드레스를 원피스처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은 허니 제이가 도심 야경 속에서 우아한 하의 실종룩을 완성했다.
고층 빌딩의 유리창 너머로 푸른빛이 번지는 저녁, 허니 제이는 반짝임이 스며든 블랙 더블브레스트 자켓을 원피스처럼 착용해 도발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드러냈다. 미니멀한 길이는 다리를 길게 뽐내며 하의 실종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자켓 드레스의 직선적인 실루엣은 어깨선을 단정하게 잡아주고, 은은히 박힌 장식이 도시의 불빛과 어우러져 럭셔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블랙 시스루 스타킹과 스틸레토 힐은 각선미를 한층 돋보이게 하며, 그녀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손에 든 샴페인 잔은 룩에 여유롭고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팬들은 “이보다 더 완벽한 하의 실종룩은 없다”라며 열띤 반응을 보냈다.
코디 팁으로는 자켓 원피스 스타일링 시 과한 액세서리보다는 미니멀한 이어링이나 실버 링을 선택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또한 블랙 스타킹 대신 무광 타이츠를 활용하면 한층 더 안정적인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허니 제이의 이번 하의 실종룩은 그녀의 당당한 패션 센스를 다시금 입증한 순간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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