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들어가자마자 무천이 거대 몬스테라가 포토존으로 있다
사진상 별로 안 커보이는데 2미터 훌쩍 넘더라
관리도 잘 되있어서 이뻤다
픽업대에 있는 안스리움과 몬스테라
1층 안쪽에 메인 온실
식집사라면 꿈꾸는 거대 온실이 아닐까 ㅋㅋ
팬 돌아가고 있고 가습기 켜져있고
식물들이 반짝반짝 거대하게 있었다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관엽 위주
종이 다양하진 않지만 대부분 잘 관리된 모습이라 보기 좋았다..
빛이 좀 부족한듯 보였던.. 3미터는 훌쩍 넘어 보이던..
잎 짱 크고 무늬 짱 이쁨
판매하는 개체들
민트 아단소니?
캔디스트라이프 베고니아
칼라디움?
미라빌리스 6만원이었나?
거북알로카시아
미라클라두스 인지 머시긴지도 많았음
등등
감자
여기는 2층이야
2층 올라오면 바로 앞 중앙에 또 큰 온실이 있다
옆에서 보면 이런 모습
대중적인 관엽들~
거대 가습기랑 팬이 쉴새없이 돌아가더라구
캔디스트라이프 장인이신 듯
곳곳에 전부 캔디 베고니아 있어
온실 내부 분갈이 하는 곳..
크
밑에 안 보이는 곳에 물꼬 하는 애들ㅋㅋ
아래는 2층 곳곳에 있던 식물들.
이게 뭐지?
솜사탕고사리인가..
일행이 있어서 자세히 못 봄
상부에는 고스트만 나던 무늬와루?
너무너무 거대하고 줄기가 굵어서
설마 했는데 이거 마리안느 맞지..? ㄷㄷ
카페 곳곳에 토분이 전시되있고 판매도 하시는 듯 했음
이쁜거 많더라
사진은 다 못 찍음
루프탑에서도 커피 마실수 이씀
걍 논 뷰.. 탁 트인곳 보면서 멍때리기 ㄱㅊ음
농약 뿌리는 아저씨,
고랑? 암튼 옆에서 물 길어다가 엄청나게 물 시중하는 할머니,
부추 베는 아줌마, 등등.. 진짜 식물 키우기를 업으로 하시는 분들을 보는 뷰임 ㅋㅋㅋㅋㅋ
사람 있어서 폰으로 지웠다
여기는 엄청 큰 모종?을 푸대자루 같은 곳에 파는 것 같던데 이게 뭔지 궁금하더라 ㅋㅋ
잘 안 보임 ㅠ
종이 다양하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식집사 입장에서 보기 넘 좋았고
카페사장님 부럽고
지갑 열릴뻔 한거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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