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22일~28일)는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 비가 내리는 등 전국이 대체로 흐릴 것으로 전망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 월요일(22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기온이 평년(최저 12~19도, 최고 23~27도)과 비슷하겠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 사이를 오르내리겠다.
화요일(2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 사이로 전망된다.
수요일(24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목요일(25일)은 오전에 남부지방과 제주도, 오후에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 사이를 오르내리겠다.
금요일(26일)은 흐렸던 날씨가 개고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3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 사이를 오르내리겠다.
토요일(27일)과 일요일(28일) 사이에는 다시 전국에 구름이 많거나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 사이로 전망된다.
다음주 주요 지역 최저 기온은 서울 17~19도, 인천 18~20도, 춘천 13~19도, 대전 16~21도, 광주 17~23도, 대구 16~22도, 부산 21~24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24~27도, 인천 24~26도, 춘천 24~27도, 대전 25~27도, 광주 26~29도, 대구 25~28도, 부산 27~28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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