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서하얀이 이번에는 크루즈 여행 속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한 장면부터 편안한 실내 일상까지, 그녀의 스타일은 단정함과 자연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냈다.
「청량한 화이트 드레스의 우아함」
첫 번째 스타일은 크루즈 난간에 기대 선 화이트 슬립 드레스 룩이다. 슬림한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그녀의 긴 목선과 매끈한 어깨 라인을 강조했다.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드레스에 실버 주얼리를 매치해, 햇살과 바다 빛을 동시에 반사하며 청량한 무드를 완성했다. 휴양지에서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세련됨을 표현하는 좋은 예다.
「선셋 속 스포티 무드」
두 번째는 일몰을 배경으로 한 액티브한 코디였다. 블랙 바이커 쇼츠에 화이트 톱과 아우터를 매치해 활동성을 살린 룩으로, 스니커즈와 헤어밴드까지 더해져 경쾌한 무드가 돋보였다. 선셋의 따뜻한 빛과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여행지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일상에서도 가벼운 조깅이나 산책 룩으로 손쉽게 응용 가능한 스타일이다.
「실내에서의 내추럴 데일리룩」
세 번째는 실내에서 포착된 미러 셀피로, 오버핏 티셔츠와 블랙 팬츠의 편안한 조합이 돋보였다. 무심하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화려하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노하우가 담겨 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친근함을 더한 서하얀은, 패션에서도 일상의 진솔함과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팬들은 “꾸밈없는 모습도 우아하다” “화이트 드레스와 바다 배경이 완벽한 조화”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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