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이브(Yves)가 한일 문화교류 행사에서의 무대와 함께, 글로벌 뮤지션으로서의 감각을 드러낸다.
20일 파익스퍼밀 측은 이브가 이날 서울 성동구 스페이스 S50에서 열리는 'J-POP.ZIP 2025'에 출격한다고 전했다.
'J-POP.ZIP 2025'는 유니버설 뮤직 재팬이 주최하는 일본 음악과 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형 컬처 캠페인이다.
이브는 캠페인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개되는 한일 양국 아티스트 공연 무대에 오른다. 세 번째 EP 'Soft Error'의 수록곡을 포함한 솔로 대표곡을 앞세운 퍼포먼스 무대와 함께 관객들과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이는 최근 마무리한 데뷔 첫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투어 'YVES 2025 COSMIC CRISPY TOUR in ASIA & AUSTRALIA'(이하 'CC TOUR')에 이어, 그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브는 오는 28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CC TOUR'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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