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이채민, 달빛 아래 둘만의 비밀 데이트('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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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이채민, 달빛 아래 둘만의 비밀 데이트('폭군의 셰프')

뉴스컬처 2025-09-20 09:08: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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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임윤아와 이채민이 달 뜨는 밤, 둘만의 로맨틱 데이트를 선보인다.

20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9회에서는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 분)과 왕 이헌(이채민 분)의 애틋한 감정이 깊어지는 순간이 펼쳐진다.

사진=폭군의 셰프
사진=폭군의 셰프

명나라와의 요리 경합을 앞두고 함께 압력솥을 구하기 위해 천 리 산길을 동행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조금씩 확인해간다. 특히 자객의 공격에서 연지영을 몸으로 지켜내는 이헌의 듬직함은 그녀의 마음을 녹였고, 괜한 고생을 시켜 미안하다는 이헌의 진심 어린 사과는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기류를 불러일으킨다.

이날 연지영의 피로를 달래기 위한 이헌의 특별한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달빛이 무르익은 운영정에서 이헌이 직접 준비한 월차(月茶, 달빛차)를 함께 나누며 둘만의 깊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돼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헌의 다정한 눈빛과 그가 건네는 왕의 어사차(御賜茶)에 연지영의 얼굴에는 자연스레 미소가 번지며, 두 사람의 로맨틱한 밤이 기대를 모은다.

임윤아와 이채민의 환상적인 케미가 돋보이는 이번 ‘폭군의 셰프’ 9회는 20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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