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세븐틴 새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첫 유닛곡의 유쾌한 디스코 바이브를 일부 공개하며, 컴백 관심도를 새롭게 끌어올렸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9일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스쿱스X민규 미니 1집 ‘HYPE VIBES’의 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쾌한 느낌의 신곡 포인트와 함께 리듬감 있게 그루브를 타는 에스쿱스X민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로이 오비슨(Roy Orbison)의 히트곡이자 영화 ‘귀여운 여인’ 주제가로도 쓰인 ‘Oh, Pretty Woman’을 인터폴레이션(기존 음악의 멜로디나 가사 등 특정 요소를 새롭게 연주·녹음해 활용하는 기법)한 멜로디와 디스코 사운드 조합, 이를 배경으로 한 미국 힙합뮤지션 레이뱅크즈의 래핑과 에스쿱스X민규의 세련된 음색조합은 대중의 퍼포먼스 의지를 자연스레 일깨운다.
팬들은 “짧지만 중독적이다”, “안무가 힙하고 귀엽다. 벌써 무대가 기대되는 곡”, “힙합팀의 반전 매력”, “핫가이 유닛” 등 열띤 관심을 보였다.
한편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는 오는 29일 미니 1집 ‘HYPE VIBES’를 발표하고, 새로운 유닛행보를 전개한다. 또한 발매직후인 30일부터 10월 5일까지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6층에서 앨범 관련 팝업을 진행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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