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다닐로바와 율희가 각각 전혀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일상 속 모습은 마치 화보를 방불케 하며, 각자의 개성과 무드를 담아낸 패션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감성, 안젤리나 다닐로바」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짙은 카키빛이 감도는 크로셰 카우보이햇과 독특한 디자인의 투명 선글라스로 독창적인 매력을 완성했다. 은은하게 비치는 오간자 톤의 민소매 톱은 여유로운 실루엣을 통해 자유분방한 감성을 드러냈다. 여기에 와이드한 후프 이어링을 더해 이국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패션은 태도’라는 말을 몸소 증명했다. 이런 스타일은 페스티벌이나 아트 전시 같은 특별한 자리에서 개성을 뽐내기에 적합하다.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스쿨 무드, 율희」
반면 율희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네이비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고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카라 끝에 블랙 웨이브 라인이 더해져 귀여운 포인트를 주었으며, 미니멀한 디자인 덕분에 전체적인 룩이 한층 깔끔해 보였다. 화이트 삭스와 로퍼를 매치한 코디는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일상에서 대학 캠퍼스룩이나 데이트룩으로도 손쉽게 응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스타일이다.
서로 다른 무드를 가진 두 사람의 스타일링은 각기 다른 매력 포인트를 담아내며 팬들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쪽은 자유롭고 예술적인 무드, 다른 한쪽은 단정하고 청순한 무드로, 상반된 패션을 동시에 보여주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다음에는 또 어떤 패션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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