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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 부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한 뮤지컬 <마리 퀴리>를 공짜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뮤지컬 <마리 퀴리> 제작사인 라이브는 오는 21일 오후 7시부터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연 실황을 무료로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실황에는 배우 김려원, 강혜인, 테이, 강태을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2020년 초연한 뮤지컬 <마리 퀴리>는 이듬해 열린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 프로듀서상, 극본상, 작곡상, 연출상 5개 부문에서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내달 1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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