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금토 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1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이선빈의 눈물범벅 스틸컷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달까지 가자'는 팍팍한 현실 속 월급만으로는 생존하기 어려운 세 흙수저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드라마다.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이 '무난이들'로 뭉쳐 끈끈한 워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이선빈이 생일날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라미란과 조아람은 파티를 준비했지만, 이선빈의 슬픈 표정과 대비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첫 회에서 세 여자가 코인 투자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과 함께, 이들의 우정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어떻게 위로가 되는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세 배우의 밀도 높은 연기와 차진 호흡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눈물의 생일 파티를 기점으로 무난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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