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혼전순결 31년째…그린벨트다” 깜짝 고백('살림하는 남자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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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혼전순결 31년째…그린벨트다” 깜짝 고백('살림하는 남자들2')

뉴스컬처 2025-09-19 08:46: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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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박서진이 혼전순결 고백과 함께 첫 런웨이 도전에 나선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의 생애 첫 서울패션위크 참석 현장이 공개된다. 첫 런웨이를 앞두고 전례 없는 떨림에 휩싸인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할 전망이다.

앞서 방송에서 박서진은 2026 S/S 서울패션위크 준비를 위해 개그맨 김용명, 가수 강균성과 함께 패션 훈련에 돌입하며 예능감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세 사람의 훈련이 이어지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강균성은 훈련에 지친 박서진을 위해 복분자, 와송, 마, 바나나, 아로니아 베리, 꿀 등을 넣은 ‘활력 충전 주스’를 손수 만들어주는 등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자처한다. 이를 지켜본 김용명은 "혼전순결주의자인데 이걸 왜 마시냐"고 깐족거리고, 박서진 역시 “진짜 혼전순결 맞냐”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때 박서진은 "난 혼전순결 31년째다. 그린벨트다"라는 깜짝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강균성이 “연애를 안 하는 거냐,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거냐”고 묻자, 박서진은 연애를 멀리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명이 “패션은 옷이 아니라 기세”라며 한밤중 박서진과 강균성을 데리고 수상한 장소로 향한다. 200여 명이 모인 이색 공간에 울려 퍼지는 정체불명의 기합 소리에 박서진은 말 그대로 혼이 쏙 빠진 반응을 보인다. 과연 ‘기세 찾기’ 미션은 어떤 방식으로 펼쳐질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서울패션위크 당일, 수많은 셀럽과 스타들 사이에서 생애 첫 런웨이에 도전하는 박서진. 과연 김용명과 강균성의 특급 코칭을 등에 업고 무사히 첫 패션위크를 마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서진의 좌충우돌 패션위크 데뷔기는 20일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KBS2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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