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니버스'의 새로운 '얼굴' 한지현, 연기력 빛났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연니버스'의 새로운 '얼굴' 한지현, 연기력 빛났다

iMBC 연예 2025-09-18 01:10:00 신고

배우 한지현이 영화 ‘얼굴’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한지현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에서 정영희(신현빈 분)의 죽음을 파헤치기 시작한 다큐멘터리 PD 김수진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에 이어 영화 ‘얼굴’로 연상호 감독의 ‘연니버스’에 또 한 번 합류한 한지현은 특종을 쫓는 PD에서 점차 정의를 쫓는 저널리스트로 거듭나는 캐릭터의 성장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재증명했다.

한지현은 영화 ‘얼굴’을 구성하고 있는 다섯 번의 인터뷰를 이끌고, 각 사건을 유기적으로 잇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영화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뽐냈다. 인터뷰마다 보여준 한지현의 밀도 높은 연기력, 복잡다단한 눈빛, 상대를 압도하는 아우라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영화 말미를 장식하는 한지현의 한마디는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주기 충분했다.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컷에서 한지현은 차오르는 분노를 억누르는 듯한 김수진부터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듯 슬픔에 빠진 김수진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감정에 집중한 채 촬영에 임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 작품 신선한 연기 변신을 꾀하며 새로운 ‘얼굴’을 보여왔던 한지현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선보일 또 다른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초록뱀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