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석열 정부와 통일교 간 '정교유착'의 발단으로 지목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16일 구속됐습니다.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는 17일 '김건희 특검팀'에 출석했습니다.
한 총재는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 씨와 공모해 2022년 1월 권 의원에게 정치자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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