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7km 레이저 샷; 김하성, 2루타로 ’3G 연속 안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67.7km 레이저 샷; 김하성, 2루타로 ’3G 연속 안타‘

스포츠동아 2025-09-16 09:23:05 신고

3줄요약
김하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하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지난 경기에서 3안타로 날아오른 김하성(30,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장타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다.

애틀란타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 파크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애틀란타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팀이 5-1로 앞선 6회 선두타자로 나서 워싱턴 선발투수 미첼 파커에게 좌익상으로 향하는 2루타를 때렸다.

김하성은 10구까지 가는 긴 승부 끝에 파커의 스트라이크 존 높은 쪽의 커브볼을 그대로 끌어당겨, 104.2마일의 빠른 타구를 만들었다.

이 타구는 빨랫줄과 같이 뻗었고, 원바운드로 왼쪽 담장을 때렸다. 3루수는 물론 좌익수가 전혀 대응할 수 없는 빠른 타구.

이에 김하성은 지난 14일과 15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이어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장타는 지난 4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처음이다.

이후 김하성은 무사 2루 상황에서 터진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 드레이크 볼드윈의 1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6번째 득점까지 올렸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