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신인그룹 코르티스(CORTIS)가 43만장 이상의 초동판매 기록과 함께, '역대급 신인' 이름값을 인정받았다.
15일 빅히트뮤직 측은 최근 한터차트 자료를 인용,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로 초동 43만 6367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올해 데뷔신인 가운데 최고 기록인 동시에, 역대 K팝 그룹의 데뷔앨범 초동 기록에서도 4위에 해당하는 성과다.
기록배경으로는 소셜채널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대중의 호평과 함께, 1주일 연속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 글로벌’ 1위(What You Want), 한국 애플뮤직 오늘의 '톱100' 최상위(9월13일자) 등의 음원흥행이 겹쳐짐에 따라 앨범성과 또한 동반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현 시점 코르티스의 높은 화제성과 함께, 차세대 글로벌 슈퍼루키로서의 성장발판이 상당부분 마련됐음을 가늠케 한다.
한편 코르티스는 하이브(의장 방시혁) 뮤직그룹의 레이블 빅히트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인 신인 그룹으로, 최근 후속곡 ‘FaSHioN’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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